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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16일 10:12 [정경뉴스]
[미디어인뉴스] 서울시가 오는 30일까지 주요 20개국 G20 정상회의를 위한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만 17세 이상인 서울시민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서울시 자원봉사센터 웹사이트에 접속해 회원으로 가입한 뒤 신청할 수 있다.
모두 2천600여명을 모집하며 방문 등 별도 절차 없이 전화 인터뷰를 통해 선발한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회의 참가자와 외국인 방문자를 위한 숙소별 종합 안내, 관광과 문화행사 안내, 교통 안내 등을 맡게 된다.
인터넷뉴스팀 기자 press@mediainnews.com
“정치경제 절대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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