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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영화제 자원봉사 사례, 5개국 대학교재 |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07-02-22 |
조회수 |
102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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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주국제영화제 지프지기(자원봉사자)의 활동이 영어권 대학교재에 사례 연구로 채택, 게재됐다.
린 반 더 웨건이 지은 ‘이벤트를 위한 인적자원관리’(Human Resource Management for Events)에는 2005년 초청팀 지프지기로 활동했던 곽원혁씨의 인터뷰 내용이 사례 연구로 채택, 수록돼있다. 지프지기 활동의 성공 사례를 다뤘다.

↑전주국제영화제 자원봉사 사례, 5개국 대학교재
이 책은 현재 영·미권 5개국에서 출판, 행사나 이벤트를 전공하는 학생들의 필수 교재로 채택되고 있다
곽씨의 인터뷰 수록은 우석대 교수 겸 한국영화 전문사이트 코리안필름의 기고가로 활동 중인 톰 지아마르코가 영화제와 곽씨 인터뷰 기사를 실은 것을 저자 웨건이 목격, 가능했다.
웨건은 시드니 노던비치대 기술, 직업교육 부문 관광·행사 강사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 10만명의 스태프와 자원봉사자를 지휘했다. 최근에는 베이징올림픽 조직위원회에서 워크숍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2007년 8기 지프지기는 전체교육 및 팀별 세부교육을 앞두고 있다.
문지연기자 cinedl@newsis.com
- 2007년 2월 22일 뉴시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