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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서비스 일자리, 4월말까지 13.5만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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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등록일 |
2007-05-21 |
조회수 |
95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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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대비 67.2% 달성
장애인 자치단체 도우미, 자원봉사 도우미 6~7월중 시행
[이데일리 이정훈기자]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정부가 지원한 사회서비스 일자리가 13만5000명에게 제공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21일 제4차 사회서비스 집행 특별 점검단회의를 개최하고 지금까지 사회서비스 일자리 사업의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점검 내용에 따르면 사회서비스 일자리 사업을 통해 지난달까지 13만5000명에게 일자리가 새롭게 제공됐다. 상반기 목표로 한 17만1000명 대비 79.2%, 연간 20만1000명 대비 67.2%를 각각 달성한 것.
사업 참여인원에 따라 순차적으로 집행되는 예산은 3965억원을 집행해 상반기 계획 대비 54.8%를 달성했다.
정부는 39개 사업 가운데 34개 사업이 시행 중이며 시행시기가 되지 않은 장애인 주민자치 센터 도우미, 자원봉사 도우미 등 5개 사업은 당초 계획대로 6월 또는 7월 중 시행할 예정이다.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futures@
- 2007년 5월 21일 이데일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