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자원봉사 전문가 되고 싶나요? |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0-05-25 |
조회수 |
11208 |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영등포 자원봉사대학, 200명 선착순모집
2010년 05월 24일 (월) 대한매일신문 daehanmail@naver.com
김성경 기자 / 영등포구(구청장 권한대행 남원준)는 자원봉사 활성화와 전문 자원봉사자 양상을 위한 영등포구자원봉사대학 제6기 수강생 2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자원봉사대학은 6월 15일부터 7월 8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영등포 문화웨딩홀 체리홀에서 운영된다.
강좌는 행복한 가족 만들기, 상담의 기초, 정신 분석 상담, 인간중심 상담, 인지행동 치료 등 전문 상담분야부터 웃음치료, 수화교실, 핸드 마사지 등 자원봉사에 활용할 수 있는 교양강좌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알찬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영권 연세대교수, 최지영 나사렛대 교수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자원봉사 활동에 관심 있는 구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내달 4일까지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나 동주민센터 자원봉사 캠프로 방문하거나 전화, 팩스,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자원봉사대학 수료 후에는 영등포구 복지네트워크 소속 전문 상담가로 활동할 수 있다. 또 서울시 자원봉사센터 상담가 고급과정의 교육기회가 우선 부여된다.
영등포구 자원봉사대학은 지난 2005년부터 자원봉사 이론 전반과 함께 봉사활동에 대한 다각적인 접근을 통해 전문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현재 2,400여명의 수료생이 배출돼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자원봉사대학을 통해 자원봉사자의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봉사를 통한 아름다운 삶을 희망하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